태그를 200개까지 늘려보고 배운 것
태그가 많아지면 필터 UI가 먼저 무너진다.

태그를 자유롭게 달다 보니 금세 200개가 넘었다.
전부 보여주는 건 답이 아니다
칩을 전부 늘어놓으면 첫 화면이 태그로 가득 찬다. 상위 몇 개만 두고 나머지는 접는 쪽이 훨씬 나았다.
검색이 필요해지는 지점
50개를 넘어가면 눈으로 찾는 게 불가능해진다. 그때부터는 입력창이 있어야 한다.
지금 구조
홈에서는 상위 몇 개만 칩으로 두고 나머지는 접는다. 목록 화면에서는 사이드바에 입력창을 붙여 전체 태그를 검색한다.
접는 기준
개수가 아니라 높이로 정했다. 두 줄을 넘기면 접는다. 화면 폭에 따라 보이는 개수가 달라지지만, 첫 화면이 태그로 덮이지 않는다는 조건은 그대로 유지된다.